비투비는
베이비박스가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About

비투비는

비투비(BtoB)는 ‘버려진’ 아기들이 들어온다는 베이비박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베이비박스 프로젝트’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사회가 무책임한 부모들이라고 여겼던 부모들은, 실제로는 청년빈곤, 불안정한 주거, 가정의 부재와 같은 사회구조적인 문제에 부딪힌 우리사회의 청년들이었으며, 사회는 이들이 아기를 버린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베이비박스를 찾은 부모들의 30%가 아기를 다시 찾아갔습니다.

결정적으로 이들이 충동적으로 베이비박스를 찾을 것이라는 사회인식과는 달리, 부모들은 임신기간동안 인터넷을 통해 많은 옵션에 대해 찾아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현재 찾을 수 있는 정보는 뿔뿔이 흩어져 있거나, 찾아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투비는 아기를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아기를 키울 수 있도록, 더 많은 아기들이 가정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들이 아기를 키우는데 필요한 자원을 획기적으로 쉽게 전달하는 모바일 플랫폼 - 품(Puum)을 만들고 있습니다.

걸어온 길

걸어온 길 사진
걸어온 길 그래프
  • 2015

    Project Launch

  • 2016

    Data Analysis Research

    베이비박스에 들어온 아기들과 부모들의 데이터 분석 및 사용자 리서치

  • Re-defining Problems

    환경이 어려워 양육 포기를 고민하는 부모들이 아기를 키울 수 있게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Ideation

    사회구성원 참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아이디에이션 워크숍

  • 2017

    Prototype

    휴대용 콘돔 책자 제작, 정보전달 SNS와 육아물품교환 플랫폼 기획 및 운영

  • 2018

    Implementation

    • 모바일 웹 Puum 개발 시작
    • 사회구성원 참여 DB 구축 10회
    •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8기
    • 아산나눔재단 파트너십온 4기 선정
    • 아산사회복지재단 협력기관 선정
    • 사단법인 비투비 설립

Vision

비투비 비전 그래픽

더 많은 아기들이 가정에서 자랄 수 있도록

비투비(BtoB)는 더 많은 아기들이 건강한 가정에서 자라는 세상을 만듭니다.
2025년까지 해마다 베이비박스에 들어오는 아기들 2백여명의 50%가,
해마다 전국의 보육원에 입소하는 아이들 4천여명의 50%가
가정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비투비(BtoB)의 목표입니다.

Solution

품(Puum)은 꼭 필요하지만,
세상에 없었던 시스템을 만드는 일입니다

온라인 플랫폼 - 품(Puum)은

Puum 서비스 로고

갈 곳이 없어 공원벤치에서 자며 떠돌아다니는 임산부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을,
당장 분유, 기저귀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 아기를 포기하려는 부모에게 지원받을 수 있는 곳을,
출산을 앞두고 있는 청소녀가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병원을,
고립된 환경에서 홀로 아기를 키우는 20대 비혼모가 건강하게 아기를 키울 수 있도록 부모교육을,
비혼부가 아기의 출생신고를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법률지원을,
장애를 가진 아기를 키우고 있는 40대 비혼모가 아기를 돌보면서 틈틈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출생 신고 안된 아기도 치료받을수 있는 의료지원을

모바일 웹으로 연결합니다.

Impact

People

비투비 구성원

함께 만든 사람들

사회구성원 참여

  • 베라톤 참가자

    우성화님, 강민정님, 이다은님, 이은미님, 서소령님, 안현빈님, 윤종화님, 박래환님, 최예선님, 정수민님, 이선영님, 김오석님, 양희태님, 김영민님, 김이레님, 최수인님, 정영란님, 박경태님, 김단비님, 이유정님, 조선영님, 김재웅님, 김승균님, 김민정님, 이성아 대표님, 이동형님, 이주영님, 김지훈님, 정재은님, 전나현님, 강미애님, 하주연님, 배상기 대표님, 정지혜님, 이우연님, 황진선님, 조홍준님, 조혜린님, 박지은님, 이충일님

  • 베베즐 I 참가자

    박경태님, 황진선님, 김현주님, 임강륜님, 김가영님, 황정아님, 김우현님, 정영은님, 박선경님, 강민정님, 조수경님, 조유진님, 이범규님

  • 베베즐 II 참가자

    박유라님, 김가영님, 안석현님, 유유리님, 한아름님, 임강륜님, 이범규님, 오준호님, 권혜진님, 김유림님, 박지연님, 이상호님, 강현승님, 송진우님, 김보람님, 김애나님, 조용민님, 박현선님, 박연경님, 박경태님, 권용직님, 김현주님, 황진선님

베이비박스 프로젝트

  • 초기 팀

    Brendan Burkart, 박선경님, 이범규님, 김가영님, 권용직님

  • 프로토타입 I 팀

    박경태님, 황진선님, 김현주님, 김애나님, 권혜진님, 안세일님, 안석현님

  • 프로토타입 II 팀

    전한빈님, 이재명님, 박소연님, 박경태님, 김지환님, 김계현님

  •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팀

    엄은성님, 구욱회님

기관 및 언론

  • 지원기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병주 교수님, 김은수 차장님)
    아산나눔재단 (조상욱 매니저님, 차선주 팀장님, 최명화 교수님)
    사회연대은행 (이용범 멘토님, 정규리 멘토님, 이용석 팀장님)

  • 언론

    MBC 뉴스 남재현 기자님, 머니투데이 박보희 기자님, 안경잡이 김태현, 송봉근 대표님, 루트임팩트 정다현님, 박연경님, 김혜린님, 서소령님, 이형우님, 시사인 고재열 기자님

자문 및 후원

  • 자문

    CMO 캠퍼스 최명화 교수님, 사단법인 두루 김용진 변호사님, 이태영 변호사님, 소셜임팩트오퍼레이션스 정호윤 이사님, (전)위허들링 한동수님, 길앤피플 이길상 대표님, C 프로그램 엄윤미 대표님,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님, 루트임팩트 허재형 대표님, (전)공감 소라미 변호사님, 고병욱 이사님, (전)아쇼카 정장환 부대표님, 알트랩 안정권님, 세상을 품은 아이들 명성진 대표님, 한국입양홍보회 정영란 전도사님, 점프 이의헌 대표님, 가치혼합연구소 김재춘 소장님, 픽트온 노지영 대표님, 방준현 수석님, 사회연대은행 김승균 멘토님, 러브더월드 서지형 이사님, 위드맘 이효천 대표님,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님, PXD 이재용 대표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협회 유미숙 팀장님, 아산나눔재단 박지훈 팀장님, JMJ 양두수님

  • 후원해주신 분들과 조직들

    김승철 마켓빌더즈 대표님외 5쌍의 부부(현금 100만원), 그로잉맘(비혼한부모들을 위한 그로잉박스 7부), 율립(베라톤 참가자들과 비혼모들을 위한 오가닉 선섹핑크 립스틱 50개), 케이오에이(베라톤 참가자들을 위한 캐시미어 머플러 3개), 인스팅터스(휴대용 콘돔 책자 제작을 위한 콘돔 288개), 루트임팩트(프로토타입 제작을 위한 20만원)

언론 속의 비투비